Breaking News

시택공항-스페인 첫 직항 뜬다… 델타항공 ‘바르셀로나 노선’ 취항

델타항공, 시애틀-바르셀로나 직항 5월 7일(목) 첫 취항·주 3회 운항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시택공항)에서 스페인까지 직항편이 사상 처음으로 운항된다. 델타항공이 이번 주 시애틀-바르셀로나 노선을 신규 취항하면서다.

델타항공의 새 직항 서비스는 5월 7일(목요일)부터 시작되며 주 3회 운항된다. 델타항공은 이와 함께 로마 직항편도 5월 6일(수요일)부터 주 4회 운항한다. 두 노선 모두 차세대 기종인 에어버스 A330-900네오(neo)가 투입된다.

글렌 하우엔슈타인 델타항공 사장은 지난해 발표에서 “델타의 시애틀에 대한 의지는 지상 직원에서부터 글로벌 항공 야망에 이르기까지 깊이 뿌리내려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페리 쿠퍼 시택공항 미디어 담당 매니저에 따르면, 델타항공의 신규 노선이 더해지면서 시택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 직항 노선은 모두 37개 도시로 늘어나게 됐다. 여기에는 지난주 화요일 자체적으로 시애틀-로마 직항편을 취항한 알래스카항공의 노선도 포함된다.

출처 : 시애틀코리안데일리(http://www.seattlekdaily.com)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