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 대회장에 줄리 강 시애틀대교수로 결정

워싱턴주 한인의날 축제재단(이사장 김순아)은 1일 사우스센터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린 상임이사회에서 16회,
17회 한인의날 행사의 대회장으로 강줄리 박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내년 1월 개최 예정인 16회 한인의날 축제재단은 이사장에 김순아, 대회장에 줄리 강을 선출해 대회을 준비 한다.
줄리강 신임 대회장은 “동포사회 차세대와  주류사회와의 연중 지속적이고도 꾸준하게 직접 접근 및 SNS 의 효과적 활용을 통해  한국문화와 역사를 그들에게 널리 알리고,  세대간의 연결고리를 강화하며, 25개 주 정부의 법적 인가를 받는 한인의 날이 될 수 있도록 애쓰는 것이 궁극적 목표인 만큼,  한인의 날의 타 주로의 영역 확장을 위한 목표를 향해
효과적  방법을 모색하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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