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머킬티오에서 “한인의 날” 행사 개최한다

머킬티오 한인 커뮤니티 위원회, 8월 13일 카미악 하이스쿨서 개최

한국음식 체험과 한국전통무용‧태권도 시범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

 

머킬티오 한인 커뮤니티 위원회(Mukilteo Korean Community Association)는 오는 8월 13일 오전 11시~오후 2시 카미악 하이스쿨(Kamiak High School‧10801 Harbour Pointe Blvd Mukilteo, WA 98275)에서 머킬티오 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독립 8.15 기념 축하 세리머니 ▲한국 음식 체험과 축하 공연(한국 전통 무용, 태권도 시범, K-POP 브레이크 댄스) ▲머킬티오 시장과 경찰국장 그리고 KCSC YOUTH 리더 스피치와 카운슬링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처음으로 당선된 이 지역 시 의원인 제이슨 문(Jason Moon) 의원과 카미악 하이스쿨(Kamiak High School) 스테픈 슐레프(Stephen Shurtleff) 교장이 함께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한인 문화를 서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를 책임질 교육기관과 커뮤니티의 파트너십을 더욱 돈독하게 하고 폭넓게 교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머킬티오(Mukilteo)는 전체 인구의 8.2%가 한국인인 아름다운 도시로, 카미악 하이스쿨(Kamiak High School)은 워싱턴주에서 상위권에 속해있으며,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및 전반적인 인성 개발에 있어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학교로 잘 알려져 있다.

▲문의: 206-669-2578, creatorbros1@gmail.com

▲대표: 김형찬 교수(Mukilteo resident), 제임스 유(ACE Metal CEO, Mukilteo resident), 곽종세(전 시애틀 한인회장), 제이슨 문(Mukilteo City Councilmember), 민병욱(Mukilteo resident), 잔 엄 (Mukilteo resident), 김원준(Mukilteo Resident, 행사 준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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