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서 250만 달러 로또 당첨권 미수령

당첨금 250만 달러… 판매 매장엔 보너스 2만5000달러

시애틀에서 누군가 250만 달러(약 34억 원)짜리 로또 당첨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워싱턴주 복권국은 아직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았다며, 참가자들에게 번호를 다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워싱턴주 복권국에 따르면 문제의 당첨 복권은 지난 15일 토요일, 시애틀 캘리포니아 애비뉴 사우스웨스트 2622번지에 위치한 세이프웨이 매장에서 판매됐다.

이번 당첨금은 250만 달러에 달하며, 복권국은 당첨권을 판매한 해당 매장에도 2만5000달러의 판매 보너스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워싱턴주 복권국은 아직 당첨자가 나서지 않았다며, 로또를 구매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번호가 당첨 번호와 일치하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볼 것을 권했다.

출처 : 시애틀코리안데일리(http://www.seattlekdaily.com)

사진=AI생성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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