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타코마 한인회(회장 임경, 이사장 종 데므란)가 오는 12월 5일(토) 오전 11시 타코마 한인회 문화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50대 회장단을 선출한다.
이번 정기총회의 가장 중요한 안건은 제50대 회장단 선출과 인준이다. 한인회는 이번 총회에서 차기 회장단 구성을 확정하고, 한인회의 발전과 앞으로의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회원들과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총회에서는 2026년도 한인회 행정 및 회계 감사 보고도 함께 다룬다.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과 재정 운영 내용을 회원들에게 투명하게 보고하는 자리다.
정기총회에 직접 참석하기 어려운 회원은 미리 위임장을 작성해 한인회 사무국에 제출하면 된다. 한인회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석과 관심을 당부하며, 이번 총회가 한인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