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0주기 추모문화제 – 2024년 4월 14일 일요일 오후 4시 Aurburn Riverside Theatre kbsadmin Article Updated: March 23, 2024 Leave a comment Share on FacebookTweet this! 2024년 4월 14일 일요일 오후 4시 Aurburn Riverside Theatre leave a reply Cancel reply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submit More Articles By the same author 시애틀 한인회관에 ‘전기차 충전소’ 생긴다… PSE 12만 불 그랜트 kbsadmin Dec 12, 2025 광역시애틀한인회(회장 김원준, 이사장 나은숙)가 한인 커뮤니티의 친환경… “따뜻했던 그 이름” 故 김기현 전 시애틀 한인회장 장례미사 엄수 kbsadmin Apr 28, 2026 KBS-WATV시애틀지역(서북미) 한줄뉴스/ 서북미주간날씨/ 뉴스게시판(20220118) kbsadmin Jan 19, 2022 KBS-WATV시애틀지역(서북미) 한줄뉴스/ 서북미주간날씨/ 뉴스게시판(20220621) kbsadmin Jun 22, 2022 오레곤 한인회, “KAYA 청소년들, 포틀랜드 메트로 방문…정책 결정 현장 체험” kbsadmin Mar 18, 2026 시애틀 시장, 지역 청소년 1,400여 명에 월드컵 무료 관람 기회 제공 kbsadmin Jun 6, 2026 시애틀시가 지역 청소년 1,400여 명에게 2026 FIFA 월드컵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이번엔 ‘K-흥’이다”…’범 내려온다’ 이날치 밴드, 7월 8일 공연위해 시애틀 온다 kbsadmin Apr 28, 2026 "범이 내려온다, 범이 내려온다." 귓속을 파고드는 이 구절이 2020년 여름 전… IKEA, 레드몬드 매장 올 겨울 개장 예정 kbsadmin Aug 29, 2025 스웨덴 가구 브랜드 IKEA가 워싱턴주 레드몬드 타운 센터에 2,730평방피트 규모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정치”… 신디 류·키스 스컬리 후원행사 열려 kbsadmin Sep 14, 2026 Related Articles From the same category 워싱턴주 UPS 전 직원, 인종차별 소송서 2,380억 원 배상 판결 승소 워싱턴주에서 유나이티드 파슬 서비스(UPS)를 상대로 한 인종차별 소송에서 전직 흑인 운전기사가 2억3,760만 달러(약 2,380억 원)의 배상 판결을 받아냈다. 14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타비오 그래튼이라는… 22년간 이어온 사랑의 장학금, 미주 한인사회에 희망을 심다 리아 암스트롱(한국명 김예자) 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 상임고문이 설립한 '리아 암스트롱 장학금재단(LASCO)'이 미주 한인사회에 새로운 장학금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22년간 꾸준히 이어온 이… 타코마 APCC 무료 케이팝 강좌 성황리 개막 세종문화아카데미가 지원하는 무료 케이팝 댄스 강좌가 12일 타코마 아시아태평양문화센터(APCC)에서 5세 이상 학생 80여 명과 함께 성황리에 시작됐다. 이날 첫 수업에는 타코마 지역뿐 아니라 올림피아,… 대한부인회 간병인(CAREGIVER)모집 <a href="https://www.kwacares.org/"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none wp-image-68252 size-full" src="https://www.kbswa.com/wp-content/uploads/2026/08/kwa-b.jpg" alt="" width="2152" height="1220" /></a> “워싱턴주 최초 한국어반의 성공”…페더럴웨이 교육청, 이중언어 설명회 개최 강족발 ‘진짜가 나타났다’ (에드몬드 부한몰 / 425-245-8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