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회 방미단 , 워싱턴DC 미의회 회의 참석후 시애틀 방문

28일 한국 국회 평화외교포럼 소속 김경협 의원(민주당)과  이은주 정의당 의원이 시애틀을 방문했다.

지난 27일 워싱턴 DC에서 진행한 종전70주년기념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국 의회 세션과 브래드 셔먼이 재발의한 한반도평화법안 브리핑 행사에 참여하고 귀국 길에 시애틀을 방문하게된 것이다.

이번 DC행사에는 브래드 셔먼,주디 추,앤디 김,매릴린 스트릭랜드등이 서명한 연방 하원들의 한반도평화법안 설명 브리핑이 있었다.

12시경 한국 국회 방미단 일행이 도착한 시애틀 공항에는 서은지 총영사와 이번 워싱턴 DC 행사에 같이 동행한 류성현 늘푸른연대 이사장,김용규 호남향우회 서북미 회장등이 모습을 보였다.

1시에는 주 시애틀 총영사관 주재로 레이니어 클럽에서 서은지 총영사,안현상 부총영사와 함께 서북미 지역 교민 현황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자리에는 김성훈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장과 유영숙 시애틀 한인회장,김영민 페더럴웨이 한인회장등이 함께 했다.

이어 오후 3시에 중소기업벤처진흥공단(KOSME) KSC 시애틀 사무실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2019년에 개설한 KSC 시애틀 사무실은 한국 스타트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확대하는 업무에 전념하고 있다.

시애틀에 도착과 함께 바쁜 업무 일정을 보내고 있는 한국 국회 방미단은 오후 늦은 시간까지 시애틀에 있는 아마존등 빅테크 기업 을 방문하고 숙소에 들어 갈 수 있었다.

출처 : 시애틀코리안데일리(http://www.seattlek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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