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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 제19회 한인의 날 특별 기념공연 개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 문화예술 무대… 8월 16일 연방웨이 공연예술센터에서 열려

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Washington State Korean American Day Celebration Foundation)이 오는 2026년 8월 16일(일) Federal Way Performing Arts Center​에서 제19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 특별 기념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워싱턴주 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대표 문화행사로,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 K-컬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문화예술 융합 무대로 꾸며진다.

공연에서는 한국의 대표 전통예술인 봉산탈춤과 전통무용을 비롯해 역동적인 스트릿 K-POP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한국에서 초청된 전문 무용수와 연주자들이 참여해 한국 문화의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인사회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다양한 문화권 시민들에게 한국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이번 공연이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기관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 참석 및 문의는 이메일 wakoreanamericanday@gmail.com 또는 전화 206-491-1918을 통해 가능하다.

행사 개요

  • 행사명: 제19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 특별 기념공연
  • 일시: 2026년 8월 16일(일)
  • 장소: Federal Way Performing Arts Center
  • 공연: 한국 전통 탈춤·전통무용 및 현대 스트릿 K-POP 퍼포먼스
  • 주최: 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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