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엇 김 윤성재단 이사장은 2026년 10월16일 (한국시간) , 대구시 달서구 달구벌대로에 위치한 사랑의 열매 대구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 회관에서 사랑의 열매 신홍식 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엘리엇 김 이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현금 8500만원을 기부 하였으며 2019년 윤성재단 설립이후 지금까지 총액 4억4천8백60만원 이상의 현금을 지정기탁 형식으로 기부해 왔다.
이 기부금은 2025년 12월31일 까지 대구시내 총 639명의 경제적으로 도움이 극히 필요한 아동들과 청소년 들에게 장학금및 생계지원금, 그리고 의료비로 지원 하였다. 지원대상 아동및 청소년들의 선정은 대구광역시청 관할의 각구 주민 행정복지센터(구 동사무소) 소속의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이 자세히 생활 실태를 파악한 결과, 생계 유지가 극히 어렵거나 질병과 부상 등으로 인하여 치료비의 보조가 절실히 요구되는 아동, 청소년과 그 가족들의 실태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알려 지원요청을 하게되면 사랑의 열매는 이를 최종심사 하여 기부금으로 지원을 하게된다.
대구에 소재한 윤성재단은 엘리엇 김 이사장의 선친 (전 대구대 원로교수, 고 김득봉 박사)과 엘리엇 김 이사장의 개인재산을 출연하여 설립한 장학재단 으로서 외부로 부터 일체의 기부금이나 지원금및 보조금등의 도움을 받지않고 재단 자체의 수익금으로서 장학금을 기부 하여 왔다.
1년에 1억원 이상 기부가 단기목표라고 밝히는 엘리엇 김 이사장은 올해도 1억원 기부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여 참으로 아쉽다고 서운해 하였다.
엘리엇 김 이사장은 JBLM, 포트루이스 맥코드 미 육공군 합동 기지내에 있는 MAMC, 매디건 미육군 메디칼 센터에 근무하는 부인 실비아 김 박사와의 사이에 1남 Dr. 밋쳴 김 (스웨디쉬 메디컬센터 ER, 중증 외상외과 부과장)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