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삼일한글학교, 2026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9월 5일 개강

9월 5일부터 12월 19일까지 15주 과정…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20분

타코마 삼일한글학교가 2026년 가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 학교는 체계적인 한글 교육과 함께 풍성한 그룹 악기 레슨을 함께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룻, 클라리넷, 트럼폰, 트럼펫, 혼,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를 배울 수 있으며, 맛있는 점심도 함께 제공된다. 정원제로 운영되는 만큼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가을학기는 2026년 9월 5일(토)부터 12월 19일(토)까지 총 15주간 진행된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단계별 한글 교육이 이뤄지고, 낮 12시부터 12시30분까지는 점심시간, 이어 12시30분부터 오후 2시20분까지는 그룹 악기 레슨으로 구성된 음악 수업이 진행된다.

수업 내용은 단계별 한글 교육과 그룹악기 레슨으로 나뉜다. 악기 레슨은 학생이 직접 악기를 지참해야 하며,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 플룻, 클라리넷, 트럼폰, 트럼펫, 혼, 피아노 등을 다룬다.

모집 대상은 9월 1일 기준 1st Grade 이상 학생으로, 선착순 60명까지 접수한다. 등록비는 300달러이며, 둘째 자녀부터는 280달러로 할인된다.

문의는 권은희 씨(전화 253-302-7530)에게 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tacomatrinity.org)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학교는 워싱턴주 타코마 7461 S Verde St에 위치해 있다.

출처 : 시애틀코리안데일리(http://www.seattlekdaily.com)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