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6회 한인의 밤-설날 경로잔치및 다문화축제 제 26회 한인의 밤 kbsadmin Article Updated: January 19, 2026 Leave a comment Share on FacebookTweet this! leave a reply Cancel reply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submit More Articles By the same author 시애틀우서방의 여행스케치 “세상은 넓고 볼것도 많다” – 49편(Old Robe Trail Robe Canyon Historic Park) kbsadmin Mar 4, 2021 [시애틀여행] 시애틀 우서방의 여행 스케치 “세상은 넓고 볼것도 많다” – 63편 (Korean War Memorial / 6,25 참전 기념비) kbsadmin Jun 18, 2021 시애틀한인회『제1회 그린어스컵』킥오프, “정치·종교 달라도 축구는 하나..8개국 함께한다” kbsadmin Jul 2, 2025 시애틀 지역 소수계 커뮤니티들이 참여하는 다문화 축구대회 '제1회 그린 어스… 페더럴웨이 한인회, ‘회장·이사장 이취임식’ 및 설날 맞이 ‘윷놀이 대회’ 개최 kbsadmin Jan 23, 2024 행복공유·상호친화·동포사랑을 슬로건으로 하고 있는 페더럴웨이 한인회(회장… 아시아ㆍ태평양 문화를 함께 담는다…제27회 APCC 설날축제 15일 타코마돔서 개최 kbsadmin Feb 11, 2025 아시아태평양문화센터(APCC)가 오는 2월 15일 타코마 돔 전시장에서 제27회 설날… 시애틀 통합 한국학교 가야금 특강열어 kbsadmin Apr 23, 2025 시애틀통합 한국학교(교장 임수진)는 4월 19일 성인반과 특활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야금 특강을 열었다.… 페더럴웨이 교육국, 워싱턴주 최초 한국어 이중언어 프로그램 현장 공개 행사 개최 kbsadmin Oct 4, 2025 페더럴웨이 교육국(Federal Way Public Schools)은 오는 2025년 10월 15일(수) 오전 9시… 한인 14세 첼리스트 앤서니, 올림피아 심포니와 하이든 전악장 협연한다 kbsadmin Dec 8, 2025 워싱턴주에서 활동 중인 한인 천재 첼리스트 앤서니 김(Anthony Kim, 14세, 한국명… 보잉, 전문직 노조원 400명 이상 감원 단행 kbsadmin Nov 18, 2024 미국 최대 항공기 제조사 보잉이 전문직 항공우주 노조(SPEEA) 소속 직원 400명… Related Articles From the same category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제8회 기금 모금의 밤 행사 www.koreanschoolfw.org 강족발 ‘진짜가 나타났다’ (에드몬드 부한몰 / 425-245-8346)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 협의회, 제29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 개최한다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 협의회(NAKSNW, 회장 윤세진)가 재미 한인 학생들이 한국어로 꿈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제29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를 오는 4월 5일 개최한다. NAKSNW가 28일 발표한 공지에… 22년간 이어온 사랑의 장학금, 미주 한인사회에 희망을 심다 리아 암스트롱(한국명 김예자) 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 상임고문이 설립한 '리아 암스트롱 장학금재단(LASCO)'이 미주 한인사회에 새로운 장학금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22년간 꾸준히 이어온 이… 세라젬 침대 11월 프로모션 대한부인회 간병인(CAREGIVER)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