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6회 한인의 밤-설날 경로잔치및 다문화축제 제 26회 한인의 밤 kbsadmin Article Updated: January 19, 2026 Leave a comment Share on FacebookTweet this! leave a reply Cancel reply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submit More Articles By the same author KBS-WATV 시애틀지역(서북미) 한줄뉴스/서북미주간날씨/뉴스게시판(20260406) kbsadmin Apr 7, 2026 대한부인회 평생교육원 ‘문화강좌 프로그램’ kbsadmin Feb 15, 2023 타코마 대한부인회(KWA) 산하 평생교육원이 새롭게 제공하는 다양한 문화강좌… 시애틀 오페라, ‘코리아 데이’ 전통으로 자리매김… 제3회 행사 3천여 관객 열띤 호응 kbsadmin May 21, 2025 전 세계 주요 오페라 극장 중에서 유일하게 '한국인의 날(Korean Day)'을 정례 행사로… 우리는 왜 한국인인가? 역사 다큐멘터리 무료 상영회 개최 kbsadmin Jul 23, 2024 아시아태평양 역사재단이 주관하는 '우리는 왜 한국인인가?' 역사 다큐멘터리… 시애틀 바자르, 벨뷰서 ‘Merry K-ristmas Market’ 개최 kbsadmin Nov 18, 2025 시애틀 바자르(Seattle Bazart)가 오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벨뷰 팩토리아 몰(The… 5MinBiz (Episode 39) 총기 소유와 안전 문제 kbsadmin Mar 5, 2026 추수감사절 연휴 워싱턴주 페리 30만 명 이상 이용객 전망 kbsadmin Nov 26, 2024 워싱턴주 교통부(WSDOT)는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동안 약 30만 명의 승객이… KBS-WATV 시애틀지역(서북미) 한줄뉴스/ 서북미주간날씨/ 뉴스게시판(202300410) kbsadmin Apr 11, 2023 시애틀총영사관, 시애틀한인회에 우크라이나 난민 구호성금 전달 kbsadmin Apr 7, 2022 총영사관 직원들 개인적으로 모은 성금 시애틀한인회에 직접 전달해 “구호… Related Articles From the same category 세라젬 침대 11월 프로모션 워싱턴주 UPS 전 직원, 인종차별 소송서 2,380억 원 배상 판결 승소 워싱턴주에서 유나이티드 파슬 서비스(UPS)를 상대로 한 인종차별 소송에서 전직 흑인 운전기사가 2억3,760만 달러(약 2,380억 원)의 배상 판결을 받아냈다. 14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타비오 그래튼이라는… Ace Life USA 전라북도 서거석 교육감, 워싱턴주 방문해 국제교육협력 강화 전북 서거석 교육감이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미국 워싱턴주를 방문해 국제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타코마·벨뷰 교육지원청,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을 방문했다. 먼저 서 교육감은… “워싱턴주 최초 한국어반의 성공”…페더럴웨이 교육청, 이중언어 설명회 개최 “한국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한 것 자랑스럽다”… 서렛 시애틀 부시장, 한국 예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