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우드서 ‘상속 & 절세 세미나’, “상속은 먼 미래 이야기 아니다”

5월 22일 오후 3시 30분 린우드서 개최

워싱턴주 한인사회에서 은퇴와 재정 설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상속과 절세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열린다.

보험 및 재정 전문회사인 브릿지원 인슈어런스 서비스(BridgeOne Insurance Services, Inc.)는 오는 5월 22일(금) 오후 3시 30분 린우드에서 ‘상속 & 절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유언장과 트러스트(Trust), 상속세 절감 전략 등 한인 가정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유언장이 없어도 괜찮은가”, “상속 준비는 부자들만 필요한가”, “상속세를 줄일 방법은 무엇인가” 등 현실적인 질문들을 사례 중심으로 풀어 설명한다.

행사에서는 연방 및 주정부 상속세 계산 방식, 리빙트러스트 활용법, 가족법인 전략 등 일반인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도 쉽게 풀어 설명한다. 최근 미국 내 자산 이전 규모가 커지면서 은퇴 세대뿐 아니라 자녀 세대까지 상속 설계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재정 가이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미나 강사로는 재정 전문가 박상규(Sang-Kyu Park) 시니어 매니저와 델라 김(Della Kim) 매니저가 참여한다. 두 전문가는 생명보험, 은퇴 플랜, 메디케어, 재정 설계 분야에서 활동하며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다양한 재정 교육 세미나를 진행해 왔다.

주최 측은 “상속 준비는 자산 규모와 관계없이 가족을 위한 책임 있는 준비 과정”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복잡하게 느껴졌던 상속과 절세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미나는 린우드 소재 19200 44th Ave W, Lynnwood, WA 98036에서 열린다. 참석 문의 및 등록은 델라 김 매니저(206-226-8339)에게 하면 된다.

출처 : 시애틀코리안데일리(http://www.seattlek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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