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시애틀 ‘자유민주·한미동맹 포럼’ 강연회

시애틀 지역의 여러 한인 보수단체와 지도자 등 30여 명으로 구성된 시애틀 애국자 모임이 보수단체 KCPAC과 공동으로 오는 13일(토) 오전 11시 사우스센터 더블트리호텔에서 ‘자유민주·한미동맹 포럼 국정현안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에는 민경욱 전 국회의원과 해외 애국운동가로 활동해 온 전한길 대표, 미국 내 대표적 반공·중국 비판 전문가로 알려진 보수 성향 논객 고든 창 변호사, 북한·중국 인권 전문가이자 전 미 법무부 대사 모스 탠이 강사로 초청된다.

주최측은 “4명의 유명연사들을 모시는 이자리에 중도 진보 보수등 많은 시애틀동포들이 참석해서 나라의 현 싯점을 진단하고 자유민주와 한미동맹의 중요성 나아가서 국제사회의 행동들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시애틀 보수 애국단체의 리더 30여명이 추진하고 있는 이 행사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모국의 발전을 도모하고 극도로 치우치는 좌경화의 현실을 타파하고 공정하고 상식적인 대한미국을 수호하기 위한 절규의 장이 될것이다.

또한 주최측은 “만일 침묵으로 일관한다면 조국 대한민국은 자유를 보장받지 못하는 공산국가로 전락하게 될것을 인지하고 자유민주주의 댜한민국을 지켜내고자 뜻을 모아 이 강연회를 갖게 되었으니 고르지 않은 일기지만 많은분들이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애틀 보수연합은 4번의 준비모임과 함께 줌 미팅을 통해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전 11시 더블츄리 사우스센터에 강연회에 이어 오후6시 코엠방송에서 행사를 진행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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