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한인 경제·창업 지원 네트워크가 한 단계 도약한다. 오는 3월 20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KSC 시애틀 서관 1층에서 ‘2026년 1분기 중소벤처기업지원 협의회 및 K-Initiative 확대 협의회 출범식’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2026 대한민국 국가 비전과 연계한 K-Initiative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분과위원회 출범을 통해 본격적인 협력 체계를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최근 경제 동향 브리핑, K-Initiative 소개, 분과위원회 활동계획 발표 및 출범식, 질의응답(Q&A)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연사로는 주 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구광일 영사가 나선다.
행사 장소는 KSC 시애틀 서관 1층이며, 별도의 주차 지원 없이 개별 주차로 안내하고 있다. 주최 측은 원활한 행사 준비를 위해 사전 등록을 반드시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석 신청은 구글폼(https://forms.gle/AHuUMDDyGu4pBaHz8)을 통해 접수 중이다.
이번 출범식은 시애틀 한인 경제 커뮤니티의 조직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분과위원회 출범을 통해 K-Initiative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사업 협력 체계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심 있는 한인 경제인과 커뮤니티 인사들의 많은 참여가 요청된다.
출처 : 시애틀코리안데일리(http://www.seattlekdaily.com)
[사진=김승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