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브라이언 서랫, 시애틀 부시장 선임 축하 리셉션 2월 11일 개최한다

시애틀 다운타운 뮤직쿠아리움 라운지서 오후 5시 30분

한인 브라이언 서랫의 시애틀 부시장 임명을 축하하는 범한인사회 리셉션이 오는 2월 11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시애틀 다운타운에 위치한 ‘더 트리플 도어’ 내 뮤직쿠아리움 라운지(216 Union St.)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광역시애틀한인회(회장 김원준, 이사장 샘 심), 워싱턴주 한미연합회(KAC 회장 샘 조),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오명규, 이사장 은지연)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한인사회 각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랫 부시장의 임명을 축하하고, 한인 커뮤니티의 위상을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축하 리셉션에는 서랫 부시장의 한국인 어머니가 직접 시애틀을 방문해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주최 측은 “이번 임명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한인사회 전체의 자긍심을 높이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강조했다.

행사를 준비 중인 이승영 변호사는 “이번 행사가 많은 동포들이 함께 모여 축하와 격려를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서랫 부시장의 임명이 한인 차세대에게도 큰 귀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석을 원하는 경우 이승영 변호사(206-234-4412, Cheryl Lee)에게 미리 연락하면 된다.

■ RSVP 링크 : https://tinyurl.com/uyn3vnpj
■ 일시 : 2026년 2월 11일 오후 5시 30분
■ 장소 : Musicquarium Lounge @ The Triple Door
■ 주소 : 216 Union St., Seattle, WA 98101 (Entrance on Union St.)

출처 : 시애틀코리안데일리(http://www.seattlek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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