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정부 서비스국(DES) 산하 SCAN(State Contract Assistance Network)은 워싱턴주한인상공회의소(회장 오명규, 이사장 은지연)와 함께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들의 주 정부 조달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 및 비즈니스 오픈 하우스 일정을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정부와 거래를 희망하는 기업들이 복잡하게 여겨 온 등록 절차와 시장 조사 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돕고, 일선에서 소상공업인들을 상담하는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는 1월 16일(금) 오전 10시에는 기업 지원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교육 세션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시장 조사 및 WEBS(주 정부 전자 비즈니스 시스템) 활용법 ▲기업 인증 절차 ▲물품·서비스 및 공공 공사 계약 기회 식별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일선 담당자들이 소상공인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전문적인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킴 사우어(Kim Sauer) DES 담당자는 “2026년에도 소상공인들이 주 정부 계약이라는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많은 기업과 지원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참여 및 상세 정보에 관한 문의는 워싱턴주한인상공회의소(회장 오명규, 206-518-7456)로 연락 가능하다.
출처 : 시애틀코리안데일리(http://www.seattlek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