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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문화용품, 재외동포재단 통해 지원받는다

재외동포재단이 한국 전통문화용품을 필요로 하는 한인 단체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시애틀총영사 보도자료에 따르면 “희망하는전통 문화용품은 오는 2월17일까지 재외동포재단이 운영하는 ‘Korean.net 온라인 지원신청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재외동포재단을 통한 수요조사 기간은 1월19일(목) 부터 2월19(일)까지 한국시간 기준으로 32일간이며 접수된 신청서는 2월 1일부터 총영사관 검토를 거쳐 지원을 받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2023년 전통문화용품 지원사업 진행 절차 및 계획을 참조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문화단체, 한인회, 한글학교 등 재외동포단체들이며 지원용품은 전통악기, 전통의상, 민속놀이용품, 기타 전통문화용품 등이다.

이같은 사업은 ▲문화예술을 통한 교류 활성화 지원을 통한 한인회·문화단체 등의 동포행사, 거주국과의 문화교류(공공외교) 활동 지원▲한글학교 관련 민족문화 유지·전승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다만 ▲최근 3년(2020~2022년)간 지원 실적이 없어야 하며 ▲지원용품 활용도가 높고(정기공연ㆍ강습 등) ▲공공목적으로 사용하는 단체 ▲자체 보관시설이 있는 단체 등이다.

신청방법 및 절차는 www.korean.net 에 접속하여 따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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