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마사지의자 전문 매장 에이스 마사지의자(Ace Massage Chair)가 어머니날(Mother’s Day)을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를 시작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매장에서 취급하는 마사지의자 가운데 일부 모델에 대해 최대 4,000달러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어머니날은 미국에서 매년 5월 둘째 주 일요일에 기념하는 날로,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 수요가 가장 몰리는 시기 중 하나다.
에이스 마사지의자는 한국산, 일본산, 미국산 마사지의자를 모두 갖추고 있어, 한 매장에서 여러 브랜드와 모델을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나라별로 마사지 방식과 기능, 디자인에 차이가 있는 만큼, 직접 앉아 비교한 뒤 자신이나 부모님에게 맞는 제품을 고를 수 있다.
매장 측은 마사지의자야말로 직접 체험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제품이라고 강조한다. 사양과 가격만으로는 실제 사용감을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에, 같은 가격대라도 몸에 맞는 정도가 다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세일 기간 중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한국·일본·미국 제품을 모두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사전 예약 없이 영업시간 내 언제든 들러 원하는 모델에 직접 앉아 보고 마사지 강도와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마사지의자는 어깨, 허리, 다리 등 부위별 안마 기능을 통해 근육 피로 완화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건강 가전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장시간 서서 일하거나 가사노동에 시달려 온 어머니, 정년 이후 활동량이 줄어든 부모 세대에게 어머니날·아버지날 선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자세한 할인 모델과 가격, 매장 위치는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전화는 425-773-3525, 425-361-9836 두 곳이다. 425 지역번호는 시애틀 동부 지역의 대표 지역번호로, 매장은 서북미 한인 거주자들이 접근하기 좋은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매장 측은 “마사지의자는 가족 모두가 오래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충동적으로 결정하기보다 직접 체험한 뒤 신중하게 고르는 것이 좋다”며 “어머니날을 앞두고 부모님과 함께 매장을 방문해 직접 앉아 보길 권한다”고 전했다.

출처 : 시애틀코리안데일리(http://www.seattlek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