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회장 박보라)는 오는 2월 28일(토) 오후 2시, 코엠홀에서
제19회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 설립기념식과 함께 제19회 시애틀문학신인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로 창립 19주년을 맞은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는 그동안 지역 문학 발전과 한인 문학인의 창작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 왔으며,
이번 행사는 그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신인 작가들의 등단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애틀문학신인문학상
시상식이 함께 열려 문학적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오랜 시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신인 작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기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많은 문학 애호가와 지역 인사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행사와 관련한 문의는 **박보라 회장(425-248-8081)**에게 하면 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역 한인 사회와 문학계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