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한인회, 벨뷰서 소상공인 재정 전략 세미나 개최

3월 21일(토) 오전 10시~낮 12시, 벨뷰 노스이스트 120번가 150번지 SYNCIS 사무소

시애틀한인회 주최 소상공인 재정 전략 세미나, 3월 21일 벨뷰서 열린다

그레이터시애틀한인회(Greater Seattle Korean Association)가 오는 21일(토) 워싱턴주 벨뷰에서 한인 소상공인을 위한 재정 전략 세미나 ‘웰스 스트래티지스 포 비즈니스 오너스(Wealth Strategies for Business Owners)’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SYNCIS 사무소(150 120th Ave NE, Bellevue) 주관으로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소상공인들이 실제 사업 현장에서 직면하는 네 가지 핵심 재정 과제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구체적으로는 세금 부담 절감 전략, 사업체 매각에만 의존하지 않는 은퇴 계획 수립, 사업·자산·가족 보호 및 메디케어 준비, 그리고 적절한 포지셔닝을 통한 SBA 대출 및 자금 조달 방법이 주요 내용이다. 강의는 한국어, 영어, 베트남어 등 다국어로 진행돼 다양한 배경의 소상공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각 분야 전문가 10명이 강사로 나선다. 세무·비즈니스 어드바이저 크리스천 김(UBOS), 메디케어 전문가 정은영(Optima Insurance Agency), VP 지점장 대니 유(Bank of Hope), 재정 전문가 허자넷(SYNCIS Affiliated Office), 변호사 켈리 후오(Inslee Best), 비즈니스 크레딧 전문가 쉐이 브라운(Lovelee Consulting), 생명·연금 전략가 크리스티나 이(SYNCIS Affiliated Office), 공인회계사 우옌 레(BookSmart Accounting), AVP 모기지 대출 전문가 필립 루옹(Origin Point), 은퇴 전문가 애나 트란(SYNCIS Affiliated Office)이 참여한다.

세미나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행사 홍보물에 수록된 QR코드를 스캔해 사전 등록할 수 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강의 수강뿐 아니라 전문가 네트워킹 기회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SYNCIS가 후원한다.


출처 : 시애틀코리안데일리(http://www.seattlek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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