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부인회(KWA)가 경쟁력 있는 임금과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하며 간병인(Caregiver)을 모집하고 있다.
대한부인회가 제시한 시급은 22.63달러에서 26.97달러로, 풀타임(Full Time)과 파트타임(Part Time) 모두 채용하며 자신의 일정에 맞춰 자유로운 근무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근무 중 자동차 운행비도 지급되며, 경험이 있거나 자격증을 소지한 지원자는 우대한다고 대한부인회 측은 밝혔다.
대한부인회는 간병인들에게 건강보험(Health Insurance)과 유급휴가(Paid Time Off)를 지원하고, 근무 일정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하며(Flexible Work Schedule), 유급 교육(Paid Training)도 제공해 경험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다.
또한 경력 성장 기회(Career Growth Opportunities)도 제공하며, “의미 있는 일(Meaningful Work)을 함께할 분들을 찾는다”고 대한부인회 측은 강조했다.
1972년부터 워싱턴주 전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해온 비영리 단체인 대한부인회는 현재 ▲ 클램/포트앤젤레스, ▲ 클램/시퀌, ▲ 클락, ▲ 카울릿츠, ▲ 그레이스하버, ▲ 제퍼슨, ▲ 킹, ▲ 킷샙, ▲ 루이스, ▲ 메이슨, ▲ 퍼시픽, ▲ 피어스, ▲ 스노호미시/린우드, ▲ 스노호미시/메리스빌, ㅍ서스턴 등 워싱턴주 전역에 1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원자는 KWACares.org/careers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하거나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는 425-742-6396으로 하면 된다.
지역별로 담당자가 배치되어 있어 ▲ 타코마 지역은 실비아 리(253-319-8646, sli@kwacares.org)와 김혜연(253-319-8652, hykim@kwacares.org)이, ▲ 린우드 지역은 리나 정(253-790-3565, 253-302-0202, lchong@kwacares.org)이, ▲ 페더럴웨이 지역은 이경주(253-656-3458, klee@kwacares.org)와 송영정(253-656-3445, ysong@kwacares.org)이 담당하고 있다.
대한부인회는 “KWA 본사와 지부에서 신청서 접수와 작성을 도와드리며, 큰 뜻과 보람으로 일하기를 원하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으며,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kwacares.org/careers) 또는 전화 (253)535-4202로 문의하면 된다고 안내했다.
대한부인회는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고용주(Equal Opportunity Employer)다.
출처 : 시애틀코리안데일리(http://www.seattlek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