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Life USA kbsadmin Article Updated: September 10, 2025 Leave a comment Share on FacebookTweet this! leave a reply Cancel reply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submit More Articles By the same author 시애틀 범보수 애국단체 주최 , ‘자유민주 한미동맹 시애틀포럼’ 개최 kbsadmin Dec 24, 2025 시애틀 워터프론트 프로젝트 마지막 조각…’피어 58′, 7월 25일 개장한다 kbsadmin Jul 16, 2025 시애틀 워터프론트 재개발 프로젝트의 마지막 조각 중 하나인 피어 58이 드디어… 한국 게임업체 ‘그라비티’, 시애틀에서 열리는 게임쇼 ‘PAX 웨스트’ 참가 kbsadmin Aug 27, 2024 한국에서 창업해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게임업체 그라비티는 다음달 1일부터… 시애틀 한인회 주관, 제76주년 광복절 기념식 개최 kbsadmin Aug 16, 2021 워싱턴주 모든 한인회 한 목소리로 광복절 경축 76주년 광복절 기념식 시애틀…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 지명자,시애틀 한인행사 참석…’한국 문화 사랑’ 표명 kbsadmin Oct 8, 2024 제이비어 T. 브런슨 신임 한미연합사령관 지명자가 한국 문화에 대한 애정을… [영상뉴스] 타코마한인회,’2024 정기총회’…욕설에 몸싸움 아수라장 kbsadmin Dec 17, 2024 하이봐쉐프 Hi-boa Chef #10 – 장어 소금구이 kbsadmin Apr 23, 2021 워싱턴주 93만 명 식품지원 혜택 끊긴다…정부 셧다운 4주째 kbsadmin Oct 28, 2025 연방정부 셧다운이 4주째 이어지면서 워싱턴주의 수십만 저소득층 주민들이…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시애틀통합한국학교 대면, 비대면 설날 행사 개최 kbsadmin Feb 16, 2022 시애틀 통합한국학교(교장 윤혜성)가 지난 12일 한국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Related Articles From the same category 워싱턴주 UPS 전 직원, 인종차별 소송서 2,380억 원 배상 판결 승소 워싱턴주에서 유나이티드 파슬 서비스(UPS)를 상대로 한 인종차별 소송에서 전직 흑인 운전기사가 2억3,760만 달러(약 2,380억 원)의 배상 판결을 받아냈다. 14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타비오 그래튼이라는… 22년간 이어온 사랑의 장학금, 미주 한인사회에 희망을 심다 리아 암스트롱(한국명 김예자) 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 상임고문이 설립한 '리아 암스트롱 장학금재단(LASCO)'이 미주 한인사회에 새로운 장학금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22년간 꾸준히 이어온 이… 제 26회 한인의 밤-설날 경로잔치및 다문화축제 세월호 10주기 추모문화제 – 2024년 4월 14일 일요일 오후 4시 2024년 4월 14일 일요일 오후 4시 Aurburn Riverside Theatre 강족발 ‘진짜가 나타났다’ (에드몬드 부한몰 / 425-245-8346) 세라젬 침대 11월 프로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