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교회, 미셔널 라이프, 부흥의 복음통일’로 시애틀 선교컨퍼런스 개최

워싱턴주 선교협의회가 “역사적교회, 미셔널라이프, 부흥의 복음통일로”라는 주제로 2025시애틀 3차 미션컨퍼런스르 개최했습니다.

페더럴웨이 제일장로교회에서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동안 열린 이번 선교 컨퍼런스는 특히 8.15광복 80주년을 맞아 교회의 출발과 역사적 뿌리를 돌아보며, 오늘을 살아가는 각자의 선교적 삶에 대해 배우고, 다가올 복음통일의 부흥에 대한 비전도 나누었습니다.

이번 행사의 대회장 박상원 목사는 “역사적 교회, 미셔널 라이프, 부흥의 복음통일. 이 세 단어 속에 한국 교회의 과거·현재·미래가 담겨 있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역사하셨던 하나님의 역사를 돌아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부흥의 길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교대회는 ‘역사적 교회’를 주제로 현대의 교회와 성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교회사를 돌아보며, 교회와 성도들의 정체성을 정립하는 시간을 가졋습니다.

대전에서 참가한 이홍남 목사는 “5차원 영성으로 시니어선교를 시작하라”는 메시지로 시니어 세대의 역할과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사역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한편 이번 선교대회는 2일간의 본 컨퍼런스와 함께 레이니어 산, 올림픽 국립공원, 시애틀 다운타운 등 워싱턴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KBS WATV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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