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0주기 추모문화제 – 2024년 4월 14일 일요일 오후 4시 Aurburn Riverside Theatre kbsadmin Article Updated: March 23, 2024 Leave a comment Share on FacebookTweet this! 2024년 4월 14일 일요일 오후 4시 Aurburn Riverside Theatre leave a reply Cancel reply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submit More Articles By the same author 한인 줄리 강 박사, 킹카운티 이민난민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됐다 kbsadmin Oct 7, 2025 시애틀대학 교수인 한인 줄리 강 박사가 킹카운티 이민·난민위원회(KCIRC) 신임… KBS-WATV 시애틀지역(서북미) 한줄뉴스/서북미주간날씨/뉴스게시판(20250811) kbsadmin Aug 13, 2025 창립 50주년 워싱턴주 대한부인회(KWA), 박명래 이사장 ㆍ신도형 봉사위원장 취임 kbsadmin Jan 25, 2022 박명래,신도형대한부인회이사장과봉사위원장에취임 박명래이사장“주변의한사람한사람도우면서앞으로나아가겠다”… 오레곤주 미주 한인이민 120주년 ‘한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kbsadmin Jan 17, 2023 미주 한인 이민 120 주년을 기념하는 “2023 Korean American Day!” 기념행사가 오레곤한인회… KBS-WATV 시애틀지역(서북미) 한줄뉴스/ 서북미주간날씨/ 뉴스게시판(20220725) kbsadmin Jul 27, 2022 KBS-WATV 시애틀지역(서북미) 한줄뉴스/ 서북미주간날씨/ 뉴스게시판(20220822) kbsadmin Aug 22, 2022 시애틀 사무실 공실률 37% 육박, 테크 업계 대규모 해고 영향 kbsadmin Sep 9, 2025 팬데믹 이후 시애틀 지역 사무실 시장이 심각한 침체에 빠져 있다. 많은 기업들이… 시애틀의 추수감사절, 주방 조리 대신 테이크아웃으로 즐긴다 kbsadmin Nov 26, 2024 시애틀 지역의 식당과 마트들이 2024년 추수감사절을 맞아 다채로운 테이크아웃… 시애틀 최저임금 인상·팁 크레딧 폐지… 식당가 가격인상 불가피 kbsadmin Jan 1, 2025 시애틀의 식당들이 2025년 새해에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됐다. 최저임금 인상과… Related Articles From the same category “워싱턴주 최초 한국어반의 성공”…페더럴웨이 교육청, 이중언어 설명회 개최 워싱턴주 UPS 전 직원, 인종차별 소송서 2,380억 원 배상 판결 승소 워싱턴주에서 유나이티드 파슬 서비스(UPS)를 상대로 한 인종차별 소송에서 전직 흑인 운전기사가 2억3,760만 달러(약 2,380억 원)의 배상 판결을 받아냈다. 14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타비오 그래튼이라는… 22년간 이어온 사랑의 장학금, 미주 한인사회에 희망을 심다 리아 암스트롱(한국명 김예자) 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 상임고문이 설립한 '리아 암스트롱 장학금재단(LASCO)'이 미주 한인사회에 새로운 장학금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22년간 꾸준히 이어온 이… 강족발 ‘진짜가 나타났다’ (에드몬드 부한몰 / 425-245-8346) 대한부인회 간병인(CAREGIVER)모집 전라북도 서거석 교육감, 워싱턴주 방문해 국제교육협력 강화 전북 서거석 교육감이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미국 워싱턴주를 방문해 국제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타코마·벨뷰 교육지원청,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을 방문했다. 먼저 서 교육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