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축제 사회는 이승영(Cheryl Lee)이 맡는다. 올해는 온 가족과 지역 커뮤니티가 함께 즐기는 어울림 마당 ‘노래 장기자랑’이 새롭게 마련되며, 참가 신청은 웹사이트나 QR코드를 통해 받는다. 특별 MC는 메간과 코리 한이 맡아 한국의 ‘전국노래자랑’을 연상시키는 흥겨운 분위기를 이끈다. 우승자에게는 한국 특별 선물 보따리와 함께 긱하버 추석 축제 메인 스테이지 공연 기회가 주어진다.
다민족 단체와 한인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추석 윷놀이 대회도 열린다. 전통 놀이 문화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우승자에게는 상금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