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총연 서북미연합회(회장 조기승)가 제15대 회장을 선출하는 선거를 3월 21일 실시한다고 공고했다.
서북미연합회에 따르면 회장 후보 등록은 2월 2일(월) 오전 9시부터 시작해 2월 18일(수) 오후 5시에 마감된다.
후보로 나서려면 회원 10명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5,000달러의 공탁금을 은행 수표(Cashier’s Check)로 제출해야 한다.
선거는 3월 21일(토) 오전 11시 페더럴웨이 해송식당(32703 Pacific Highway S, Federal Way, WA 98003)에서 치러진다.
같은 날 낮 12시에는 정관 제6조에 따라 정기총회도 함께 열린다. 총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회원은 3월 18일까지 위임장을 제출하면 된다.
제15대 선거관리위원회는 위원장 이정주를 비롯해 간사 조승주, 위원 김준배·김옥순·서용환으로 구성됐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정관 선거관리규칙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북미연합회는 워싱턴주를 비롯한 서북부 지역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조직으로, 지역 한인들의 권익 보호와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