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별세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황규호)는 1월 27일 고인의 별세와 관련해 장례 일정 및 시애틀 지역 추모 분향소 운영 사항을 공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월 31일(토) 기관사회장으로 엄수된다.
고인은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재임하며 국내외 자문위원들과 함께 평화공존과 국민통합의 가치를 실천해왔다.
시애틀 동포사회는 깊은 애도의 마음으로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추모 분향소를 운영한다.
추모 분향소는 1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3일간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페더럴웨이 한인회(33301 1st Way S., Suite C-115, Federal Way)에서 운영된다.
이번 추모 분향소는 시애틀 지역 자문위원들과 동포들이 함께 고인을 기리고 애도의 뜻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식 홈페이지(www.puac.go.kr)를 통해 온라인 추모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다.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는 지역 언론을 통해 관련 소식이 널리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보도를 당부했다.
고인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해왔으며,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서 평화공존과 국민통합의 가치를 실천해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애틀 동포사회는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고 있다.
출처 : 시애틀코리안데일리(http://www.seattlek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