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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년 전 이집트인들이 걷던 ‘스핑크스의 길’…일반에 공개된다

이집트에서 30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스핑크스의 길(엘 케바시)’이 복원돼 일반에 첫 공개 된다.

ABC뉴스 등에 따르면 이집트 중동부 도시 룩소르에 있는 고대 유적 ‘스핑크스의 길’ 유적이 유적 일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집트 룩소르에 있는 ‘스핑크스의 길’은 카르나크 신전과 룩소르 신전을 잇는 길로 길이 2.7㎞, 폭 76m 규모의 산책로로 약 30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산책로를 따라 여러 동물과 스핑크스를 형상화한 조각상들이 길게 늘어서 있다.

해당 길은 지난 1949년 처음 발굴된 후 72년간 발굴 작업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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