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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아시안 식당에 7,500달러 그랜트 지원한다

시애틀시에 있는 아시아인 또는 태평양 섬 주민들이 소유한 레스토랑은 지원금 신청을 할 수 있다.

이 지원금은 아시아계 또는 태평양 섬계 주민이 소유한 풀 서비스, 한정 서비스, 및 퀵 서비스 식당으로

시애틀시 경계 내에서 운영중인 유효한 사업 면허를 갖춘 식당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신청서 작성에는 약 10분이 소요된다. 온라인 신청으로 (https://scidpda.org/recoveryfund/), 전자양식의

오른쪽 상단에서 신청서 작성 시 선호하는 언어를 선택할 수 있다. 소유주가 2개 이상의 식당을 소유하고 2개 이상의

식당에 대한 자금 지원을 받으려는 경우에는 각 식당에 대해 별도의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10월 29일부터 11월 19일 오후 5시까지다.

‘Seattle Raising-the-Bar Recovery Fund’라는 이 지원금은과세 대상으로 대기업의 기부금으로

충당되며 ‘Washington Hospitality Association’과 ’SCIDpda’ 공동으로 보조금을 관리하고 있다.

지원금 신청 시 제공된 정보는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구성된 선발 위원회에만 공개된다.

신청서 제출이 기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우선 순위에 따라 추첨으로 지원금 지급 대상자를 선정한다.

풀 서비스 식당이 우선 순위로 선정되며, 한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식당과 퀵 서비스 식당 순으로 선정된다.

참고로 선발 위원회는 워싱턴주 국세청 웹사이트를 사용하여 해당 사업체가 유효한 사업 면허를 소지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도움이 필요한 경우 이메일 cidbizrelief@scidpda.org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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