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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美·캐나다에 전기차 충전소 4만개 세운다

미국 최대 자동차 제너럴모터스(GM)가 미국과 캐나다에서 최대 4만개의 전기차 충전소를 세운다.

GM은 자택, 근무지, 공공 충전 사회기반시설(인프라)를 확장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GM은 전기차의 광범위한 도입을 위해 시골과 접근성이 떨어지는 도시 외곽 지역에 충전소 설립에 집중할 예정이다.

충전소는 GM 뿐 아니라 타사 모델도 이용가능해 모든 전기차 사용자에게 개방된다. 앞서 GM은 다른 기업들과 공동으로 6만개 충전소 접근성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충전소 설립은 빠르게 성장하는 전기차 산업에서 GM이 입지를 확대하기 위한 투자계획의 일환이다. 이달 초 GM은 매출을 2030년까지 두 배로 늘리고 2025년까지 전기차 개발에 350억달러를 쏟아 붓겠다는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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