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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시애틀한인회 워싱턴주 팬데믹 모범단체로 지정

시애틀한인회(회장 이수잔 이사장 홍윤선)는 워싱턴 주정부로부터 코로나 팬데믹 기간동안 펼쳐왔던 각종 활동이 뛰어나다고 판단 ,모범단체로 인정받았습니다.  

시애틀한인회가 모범단체로 인정을 받게된 것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실직한 한인 동포들과 경제 위기를 맞고 있던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난해 3월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해 한인들의 실업수당 신청 돕기에 앞장섰고,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와 손세정제 배부하기, 마스크 착용과 6피트 사회적 거리두기 권장 스티커를 제작하여 각업소에 부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동포들을 도왔습니다. 이어 지난해 8월부터는 워싱턴주 상무부 협력 단체로 지정돼 소상공인을 위한 재정 지원 신청을 성공적으로 도와서 400여명의 한인 소상공인들이 업체당 8,000달러씩의 지원금을 받도록 돕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워싱턴 주정부는 이 같은 시애틀한인회의 활동 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모범 단체로 인정하면서 주정부의 그랜트 신청에 우수한 평점을 부여하여 지난해 1125,000달러,올해 50,000달러, 75,000달러의 그랜트를 지원해 주었습니다.  

시애틀한인회는 이 소중한 지원금으로 새롭고 보강된 봉사활동을 펼쳐가며 동포사회와 자영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소상공인들의 권익을 위해 힘쓰며, 주상무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주정부 지원협력센터의 역할을 담당하여 펜데믹 관련 지원 프로그램 및 안내정보를 수시로 제공하며 특별히 한인 청소년과 노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시애틀한인회의 임원,이사들은 물론 시간과 재능, 등으로 함께 일할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으며, 특별히 차세대 참여를 적극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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