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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643골로 축구황제 펠레와 동률

리오넬 메시가 새로운 축구황제로 등극할 날을 눈 앞에 두게 됐다.

영국 BBC에 따르면 스페인 프로축구팀 바르셀로나 소속인 메시는 19일 발렌시아와 경기에서 골을 터뜨렸다.

그는 이번 골로 스페인 라리가 소속 발렌시아에서 통산 643골을 기록했다.

브라질의 축구황제 펠레가 1956~1974년 브라질 산토스에 소속돼 19시즌 동안 기록한 643골이 그동안 최고기록이었다.

아르헨티나 국적인 올해 33세의 메시는 하프타임 직전 다이빙 헤딩 슛을 성공시켰다. 그가 찬 페널티 골이 골키퍼에게 막혀 튕겨 나오자 이를 곧바로 헤딩 슛으로 연결시켰다.

FC 바르셀로나는 트위터에서 메시의 황제 등극을 자축했다.

바르셀로나는 트윗을 통해 메시가 펠레와 643골로 동률을 기록했다면서 왕좌에 앉아 있는 메시에게 왕관을 쓴 펠레가 다른 왕관을 씌워주는 그림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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