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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코로나 확진 EU 발칵 뒤집혔다

각국 정상 코로나 검사 받고 자가격리 소동

유럽연합(EU)이 발칵 뒤집혔다.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다. EU 정상들은 줄줄이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CNN 등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마크롱과 접촉한 정상들이 코로나 검사를 받는 소동이 빚어졌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10~1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27개 회원국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이 회의는 화상회의가 아닌 대면회의였다.

마크롱 대통령의 코로나 확진 소식이 전해지면서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와 안토니우 코스타 포르투갈 총리, 미홀 마틴 아일랜드 총리가 검사를 받았는데 이들은 모두 음성판정이 나왔다.

자가격리중인 인사들도 꽤 많다.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를 비롯해 알렉산드로 더크로 벨기에 총리, 그자비에 베텔 룩셈베르크 총리, 앙헬 구리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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