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제3차 소상공인 그랜트 최대 $20,000 까지 준다…1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

인슬리 주지사, 소상공인들에게 총 5000만 달러 지급 계획 발표, 마감일 오는 12월 10일…선착순으로 진행

마감일 오는 12월 10일…선착순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서둘러야
지난 10월 30일 워싱턴주 상무부가 소수민족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체당 최대 8000달러씩 지급하는 그랜트 신청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워싱턴주가 사업체당 최대 2만 달러씩의 그랜트를 지급할 계획이다.

워싱턴주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지난달 26일 2019년 매출이 500만 달러 이하의 소상공인들에게 총 5000만 달러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그랜트는 지난달 16일 제이 인슬리 주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비즈니스 활동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전격으로 발표하며 약속한 5000만 달러 규모의 소상공인 보조금 지급 계획을 이행하는 차원에서 진행된다.

그러나 지난 10월 30일 마감한 주 상무부 그랜트와 달리 마감일이 오는 12월 10일로 정해졌지만 5000만 달러가 고갈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한인들의 신속한 신청이 요구된다.
그랜트를 신청할 웹사이트는 http://startup.choosewashingtonstate.com/working-washington-round-3/ 이며 준비할 서류는

▲W-9/ ▲ID 사본 / ▲2019년 세금 보고서 사본 또는 기타 2019년 비즈니스 총 수익 확인서 / ▲물리적 위치가 있는 사업체의 경우, 해당 위치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임대, 세금 명세서, 공과금 청구서 등) / ▲NAICS 코드 또는 주요 비즈니스 활동에 대한 명확한 설명(NAICS 코드 제출은 도움이 되지만 필수사항은 아니며 www.naics.com에 접속, 신청 사업체의 종류를 검색해 NAICS 코드를 찾아 기입하거나 업종에 대한 간단하고 명확한 설명을 제시해도 된다)이며, 12월 2일 오전 2시 20분 현재, 신청을 위한 링크가 형성되지 않고 곧 오픈될 예정이라고(APPLICATION COMING SOON: When the application process opens this week, a link to the application and additional information will be posted here) 되어 있어, 오픈될 때를 대비 신청서류를 미리 준비해둘 필요가 있다.

한편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케이 전)는 이번 그랜트에 관한 내용을 자체 웹사이트에 올리고 한인 언론사에 알리는 등 한인 소상공인들을 위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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